신앙 나눔터
2026년 3월 29일(주일) - "창조와 배움의 목적"
2026-03-28 17:35:32
김영지
조회수 16
창조와 배움의 목적
과학 혁명의 아버지 아이작 뉴턴은
평생 만유인력의 법칙, 미적분, 광학 등을 연구했습니다.
그는 “나는 단지 해변에서 조약돌을 줍고 놀고 있었을 뿐이다.
진리의 거대한 바다는 아직도 내 앞에 펼쳐져 있다.”라는 고백을 남겼습니다.
이는 그의 위대한 업적에도 불구하고 창조 세계와 우주의 질서가
인간의 능력으로는 다 헤아릴 수 없는 거대한 신비임을 겸손히 인정한 말입니다.
위대한 과학자라도 우주의 정교한 질서를 발견할수록
이것이 창조주의 설계와 주관 아래 있음은 부인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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